아시아·태평양 지역 투자 책임자인 무쿨 차울라 대신 KKR의 무신사 투자에 관여한 이형건 KKR코리아 전무가 이사회에 합류했다.
차울라 이사는 지난해 3월 무신사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됐으며, 2023년 KKR이 주도한 무신사 시리즈C 투자 당시 아시아·태평양 성장투자 부문 책임자로 참여했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선임은 KKR 몫 기타비상무이사 1석을 유지한 채 인물만 교체한 것”이라며 “이 이사는 투자사인 KKR이 지정한 인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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