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빠른 납기 보다 '나토 상호운용성'…韓 잠수함, 기술보다 동맹에 밀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년 빠른 납기 보다 '나토 상호운용성'…韓 잠수함, 기술보다 동맹에 밀려

방위사업청은 잠수함 자체의 성능이나 납기, 산업협력 조건에서는 경쟁력이 충분했지만, 결국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의 상호운용성과 전략적 협력이라는 ‘보이지 않는 장벽’을 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앞서 캐나다 정부는 6일(현지시간) 약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CPSP) 우선협상대상자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를 선정했다.

방사청 관계자는 “캐나다는 대서양과 태평양을 모두 책임져야 하는 국가이며 특히 북극 안보에 대한 관심이 매우 크다”며 “우리에게 북극은 북극항로 정도의 개념이지만 캐나다에는 현실적인 안보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