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학습이 학습자의 집중도와 독해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교는 정재승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교수 연구팀과 '대교·카이스트인지향상연구센터'의 AI 맞춤형 국어 학습의 교육적 효과를 검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연구 결과 학습자의 독해 수준과 관계없이 전반적인 학습 성취도가 유의미하게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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