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상징적 공간인 광화문 현판에 한글을 함께 표기할 지를 두고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대규모 공론장이 열린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국가의 상징적 공간인 광화문 현판의 미래를 결정하기 위해 개최되는 첫 번째 토론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 또한 “한글날의 시초인 ‘가갸날’ 100주년을 맞은 올해, 광범위한 국민 여론을 듣고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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