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맥 페스티벌 포스터 (칠곡군 제공) 경북 칠곡군이 지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여름축제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올해 축제는 '꿀맥이 터지는 밤(Honey Bomb)'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지역 먹거리를 함께 즐기는 참여형 행사로 마련된다.
재단은 행사 운영 과정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 요소를 확대하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럭키칠곡'을 대표하는 여름 관광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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