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스로 오른 2라운드, 마줄스호 보완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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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스로 오른 2라운드, 마줄스호 보완 과제는

일본을 꺾고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에 올랐지만, 공격 정체와 경기 운영 불안이라는 숙제도 함께 남겼다.

한국은 2라운드에서 일본, 중국과의 1라운드 성적을 안고 레바논,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과 경쟁한다.

볼 핸들러 부담을 줄일 공격 구조, 외곽이 막혔을 때의 대체 득점 루트, 리바운드 싸움과 클러치 운영의 정비가 뒤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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