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하남경찰서, 중학교 학부모폴리스 연합단, 학생자치회, 교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학교 주변 순찰과 학생 선도 활동을 벌이며 안전한 학교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현장을 찾은 이현재 하남시장은 학생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학교폭력 예방은 학교만의 책임이 아니라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구축해야 할 안전망이라는 것을 전달했다.
올해도 학교 주변 순찰과 범죄 예방 홍보 등을 위해 1천493만 원의 사업비를 편성하고, 현재 초등학교 7개교와 지역 내 중학교 14개교 전체에서 학부모 폴리스가 활동하며 학생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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