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석 제거' 이우경, PBA 팀리그 1라운드 결장…"대체선수 없이 한지은-권발해 투톱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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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석 제거' 이우경, PBA 팀리그 1라운드 결장…"대체선수 없이 한지은-권발해 투톱 활용"

에스와이의 맏언니 이우경이 프로당구 PBA 팀리그 1라운드에 결장한다.

이우경이 빠진 자리에는 한지은과 권발해가 여자 세트를 나눠 맡았다.

7일 열리는 3일차 경기에서는 4세트 혼합복식에 한지은-서현민 조가 호흡을 맞추고, 6세트 여자단식에는 권발해가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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