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축구 대표팀의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은 '레드카드' 징계 유예 논란이 전 세계적인 소동으로 번진 것에 대해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발로건은 "오늘은 홈팬들이 환호할 만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지 못했다"라며 "그 부분이 가장 실망스럽고 개인적으로도 가슴 아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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