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체계 자체의 경쟁력만으로는 뚫기 어려운 '안보동맹 블록화'가 확인된 만큼 중장기적 외교안보 협력 방안 등을 포함한 전략적 방산 외교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제언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7일 CPSP 우선협상 대상자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가 선정됐다는 캐나다 측 발표 이후 기자들과 만나 "결정적인 차이는 나토 상호운용성에서 발생했다고 보인다"고 말했다.
북극에 비교적 근접한 국가이자 러시아의 위협을 공유하는 나토 동맹국으로서 북극에 대한 캐나다의 안보 관심사를 공략한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