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용 시장은 7일 한미약품㈜ 평택 바이오 플랜트를 방문해 주요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진행, 바이오·제약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기업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민선 9기 공약으로 추진 중인 바이오산업 육성 정책을 구체화하고, 지역 내 대표 바이오 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방문 역시 바이오 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넓히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현장 소통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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