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배재고 야구부가 6개월 출전정지 징계에 대한 재심 신청을 논의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지난 1일 배재고에 6개월 출전 정지와 함께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의 남은 경기 몰수패를 의결했다.
전날 배재고 학생 선수들을 만나 사과받고 화해한 광주일고 측은 징계를 재고해달라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공개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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