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기자┃브라질의 세계적인 축구선수 네이마르(34, 브라질 산투스 FC)가 국가대표 은퇴를 시사하는 발언을 했다.
해당 소식은 이후 영국 BBC와 '더선' 등 다수의 매체를 통해 "네이마르가 사실상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것"이라면서 세계 축구계에 대서특필됐다.
네이마르는 현재 브라질 축구선수들 중 A매치 80골을 기록해 브라질 최다 득점자로 기록돼 있고, 출전 경기 수는 130경기로 142경기의 레전드 카푸에 이은 역대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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