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T1 vs '무패 가도' 한화… MSI 2026 결승 향한 ‘라스트 댄스’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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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T1 vs '무패 가도' 한화… MSI 2026 결승 향한 ‘라스트 댄스’ 시작됐다

경기장이 마련된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특설 무대에서 관객들이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라이엇게임즈) 한밭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이 대회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한국 대표로 출전한 한화생명이스포츠(이하 한화생명)와 T1의 결승라운드 진출 여부에 이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화생명은 1, 2세트 모두 10K 이상의 골드 격차를 벌렸고 고전했던 3세트마저 제압하며 결승 라운드에 한 발 더 다가섰다.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고 있는 한화생명이스포츠 선수단이 승자조 경기를 마치고 관객들에게 화답하고 있다.(라이엇게임즈) 한화생명은 9일 LPL(중국)의 BLG와 결승 진출권을 두고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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