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사람이 깔리면 모두 돕지 않나"…홈플러스 살리려는 원로들의 호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차에 사람이 깔리면 모두 돕지 않나"…홈플러스 살리려는 원로들의 호소

10만 여 명의 생계가 달린 홈플러스를 되살릴 시한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상근 목사, 함세웅 신부 등 시민사회 원로들이 이재명 대통령 면담 및 정부 차원의 2000억 원 긴급 자금 마련을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매우 위중하고 엄중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법원의 회생폐지 결정에 대한 즉시항고 기한인 오는 17일까지 "2000억 원의 긴급운영자금이 마련되지 못한다면, 홈플러스는 청산 절차로 내몰릴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홈플러스에 탈이 났다.진단도 나왔다.그렇다면 긴급자금을 투입해야 한다"며 "차에 사람이 깔리면 지나가던 모든 사람이,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차를 끌어올린다.홈플러스에 대해서도 그렇게 해야 할 때"라고 호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