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에 공을 들이고 있는 안양지역 유일의 척추전문병원이 인공지능(AI) 첨단 기술이 융합된 고정밀 영상 진단 장비를 도입하며 스마트 검사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안양윌스기념병원(병원장 이동찬)은 환자들의 검사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진단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AI 딥러닝 기반의 최신형 MRI 기기인 ‘시그나 웍스 익스플로러 1.5T(SIGNA Works Explorer 1.5T)’를 도입, 전격 가동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병원 측은 이번 최신 장비 도입으로 더욱 신속하고 편안한 원스톱 검사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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