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벨기에에 완패 미국 감독 "발로건 논란이 핑곗거리 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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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벨기에에 완패 미국 감독 "발로건 논란이 핑곗거리 될 수 없어"

미국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아르헨티나) 감독이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퇴장 징계 유예에 대한 비난 여론에 실망감을 느꼈다면서도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탈락에 대한 핑곗거리가 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포체티노 감독의 계약은 이번 월드컵으로 끝난다.

토트넘 홋스퍼, 첼시(이상 잉글랜드),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등 클럽팀을 지휘했던 포체티노 감독은 미국축구협회로부터 계약 연장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유럽 클럽 무대로 복귀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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