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안토니오 스퍼스 소속의 이현중은 7일(한국시간)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캘리포니아 클래식 서머리그 최종 3차전 LA 레이커스와 경기서 20분여를 뛰며 7점·7리바운드·4어시스트·1스틸을 기록했다.
승부처가 된 4쿼터 막판까지 뛴 이현중은 첫 필드골로 2점을 추가하며 경기를 마쳤다.
이현중은 캘리포니아 클래식 서머리그 3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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