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테크노파크는 ‘2026년 인천시 중동 상황 위기 대응 긴급 수출바우처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인천TP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환율 변동성 확대, 국제 물류비 상승, 선적 지연 등으로 수출 피해와 공급망 차질을 겪고 있는 인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인천 중소기업 34곳 내외로, 2025년~2026년 2월 중동 수출 실적을 보유했거나 중동 정세 악화로 인한 수출 피해 사실이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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