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 희귀 내분비질환 유전자 진단 플랫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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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 희귀 내분비질환 유전자 진단 플랫폼 개발

가천대 길병원이 희귀 내분비질환의 원인 유전자를 찾아내는 유전체 분석 플랫폼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희귀 내분비질환의 원인 유전자 변이를 신속하게 가려내는 유전체 분석 플랫폼 ‘EVE(Endocrine Variant Extractor)’를 개발했다.

413개의 내분비질환 관련 유전자를 중심으로 분석해 방대한 변이 가운데 진단에 필요한 후보를 신속하게 골라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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