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한국의 일부"…1948년 미군 기밀문서 첫 확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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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한국의 일부"…1948년 미군 기밀문서 첫 확인(종합)

1948년 6월 24일 미국 극동공군사령부(FEAF)가 작성해 기밀문서로 분류한 '독도 폭격 사건 보고서'(Report of Bombing of Liancourt Rocks).

1948년 독도 폭격 사건 당시 미국 측이 독도를 한국의 영토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기밀문서가 처음으로 확인됐다.

홍 실장은 독도가 '한국의 일부'라고 명시한 부분에 대해 "1947∼1948년 미 당국이 독도를 명백한 한국 영토로 인식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공식 문서"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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