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이달 초 국무총리로 자리를 옮기면서 이재명 정부의 신임 중기부 장관 인선도 속도를 내고 있다.
새 장관에게는 취임과 동시에 '모두의 창업' 정상화와 홈플러스 사태 수습 등 누적된 현안을 한꺼번에 풀어야 하는 막중한 책무가 주어질 전망이다.
새 장관은 중소기업·벤처 정책을 단순 지원 중심에서 성장과 규모 확대(스케일업)를 뒷받침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겠다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를 이끌어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