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울산시의회가 7일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개원식에는 22명 시의원 전원을 비롯해 김상욱 울산시장, 조용식 울산시교육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영해 의장은 개원사에서 "시민 뜻을 최우선으로 받들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 삶에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입법과 정책 개발, 예산 심의,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시민 목소리가 시정에 온전히 반영되도록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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