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민선 9기 첫 국·소·본부장회의 열어…청년정책과 현안 해결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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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민선 9기 첫 국·소·본부장회의 열어…청년정책과 현안 해결 방안 논의

최지섭 기자┃경주시가 민선 9기 출범 후 첫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청년 정착 지원과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 방향을 집중 점검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국·소·본부장회의를 주재하고 청년 주거 문제를 비롯해 경제, 교통, 관광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현안 해결을 위한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주 시장은 민선 9기 청년 분야 공약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청년층과 신혼부부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주거 기반 마련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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