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보듬고 복지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11월27일까지 약 5개월간 ‘2026년 하반기 광명희망띵동사업단’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현장으로 나서는 한 사업단원은 “이웃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살피고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세심하게 살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2021년 공공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첫걸음을 뗀 광명희망띵동사업단은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사회의 복지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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