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리가 교복 입는 것에 열린 반응을 보였다.
이혜리는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제작발표회에서 이혜리는 “20대 후반 이후에야 교복 입는 드라마가 많았다”라며 “이번에도 풋풋한 느낌이 나쁘지 않았다.기회가 된다면 언제든 교복을 입겠다”라고 ‘마지막이라고 했던’ 황인엽과 다른 반응을 보였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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