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글로벌 억만장자 사교 모임으로 불리는 미국 '선밸리 콘퍼런스'에 2년 연속 참석한다.
올해 행사는 7일(현지시간)부터 11일까지 비공개로 진행된다.
AI 반도체 공급망 재편이 글로벌 최대 화두인 만큼, 메모리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을 모두 이끌고 있는 이 회장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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