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통합돌봄 대상' 선제적으로 찾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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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통합돌봄 대상' 선제적으로 찾아낸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적극적으로 찾아 지원하고자 오는 31일까지 '통합돌봄 우선 발굴 필요군'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이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1천347명에게 통합돌봄 사업 안내문을 선제적으로 발송했다.

김경대 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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