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정일영, 인하대 초빙 교수 임용…침착맨 유튜브가 인생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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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정일영, 인하대 초빙 교수 임용…침착맨 유튜브가 인생 바꿨다

30년을 강단에 섰지만 교수직은 끝내 닿지 않았던 정일영(65세)이, 정년을 불과 2년 앞둔 시점에 마침내 인하대학교 초빙 교수로 임용되며 수십 년의 한을 털어냈다.

30년 강사에서 교수로, 침착맨이 바꾼 인생 .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정일영은 교수가 되지 못한 자신의 처지를 "용이 되지 못한 이무기"에 빗대 씁쓸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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