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이 민생현장 소통버스킹에서 건의한 용인고가도로 교통소음 저감 사업이 결실을 맺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김량장동 일원 용인고가도로에서 발생하는 교통소음을 줄이기 위한 저소음 포장 공사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0월 이상일 시장이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드마크데시앙’ 공동주택에서 열린 ‘공동주택 민생현장 소통버스킹’에서 입주민들이 제안한 고가도로 교통소음 저감 건의를 반영해 추진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