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기 녹색환경수호대는 앞으로 시흥 해양생태과학관과 에코센터 견학·체험을 비롯해 마을안내판 설치, 플로깅, 가정 내 에코챌린지 등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활동 사례를 지역사회에 적극 공유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정수 월곶동 주민자치회장은 “녹색환경수호대는 2023년부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이어온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모여 지속 가능한 월곶동을 만들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