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피프티피프티가 배우로 변신해 영화제 관객들을 만났다.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6일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시그니처 프로그램 이벤트인 ‘B 마이 게스트’에 참석했다.
특히 ‘방과후 퇴마클럽’은 미니 4집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으로, 수록곡 ‘스타스트럭’의 뮤직비디오와 연결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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