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옥장판’ 논란이 다시 주목받는 가운데 미국 뉴욕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호영의 근황은 같은 날 옥주현이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2022년 ‘옥장판’ 논란을 다시 언급하면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김호영이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리면서 옥주현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고, 이후 옥주현은 김호영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가 취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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