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정상회담 이후 북중 비공식 무역 움직임도 '꿈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북중 정상회담 이후 북중 비공식 무역 움직임도 '꿈틀'

7일(현지시간)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뉴스는 지난해 북중 간 비공식 물자 이동에 활용됐던 압록강 일대 북중 간 거점과 양측의 화물 야적장 34곳의 위성사진을 바탕으로 이중 함경남도 삼수군·양강도 김정숙군·김형직군 일대 13개 거점의 활동이 지난달 중순 이후 재개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 화물들이 중국 국경을 넘어 북한으로 반입됐을 것으로 분석했다.

이 같은 움직임은 지난달 8~9일 열린 북중 정상회담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