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예진 코치 지도 아래 장유선·편규희·김의빈·조하진 출전 - 8강에서 창현고에 45대43 승리…준결승 진출로 동메달 확보 - 준결승에서 대전여고에 석패하며 공동 3위 기록.
전북 익산 이리여자고등학교(이하 이리여고) 펜싱팀이 제64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여고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서예진 코치가 이끄는 이리여고 펜싱팀은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 여고부 단체전에 출전해 공동 3위에 오르며 전국 무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