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경기 파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고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는 등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화재로 주민 11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며, 진화 작업에 나선 20대 소방관 1명이 탈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과정에서 주민 11명이 단순 연기흡입 증상을 보여 현장에서 처치를 받거나 병원으로 이송됐고, 진화 작업을 벌이던 20대 남성 소방관 1명도 탈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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