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근 밀가루 담합 사건 과징금 6710억원을 넘어선 역대 최대 담합 제재 규모다.
조사 결과 이들 업체는 국제 옥수수 가격이 오를 때는 원가 상승분을 거래처에 빠르게 전가하기 위해 판매가격 인상을 합의했다.
공정위는 이번 담합으로 전분당 판매가격이 크게 오른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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