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찾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경남 창원1사업장은 항공엔진을 설계하고, 제작하고, 시험하는 전 과정을 한곳에서 수행하는 국내 유일의 생산기지였다.
특히 지난해 증축을 마치고 올해 4월 본격 가동한 항공엔진 신공장은 엔진 생산과 독자 항공엔진 개발을 함께 수행하는 공간으로, 회사가 강조하는 ‘설계-제작-시험’ 전주기 역량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었다.
(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박민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1사업장 엔진생산팀 차장은 “공구 자동창고가 약 2000개의 공구를 관리하며 필요한 공구를 장비에 실시간으로 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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