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델손은 지난 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원정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몰아치며 포항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후반에도 완델손과 이태희가 한 골씩 주고받으며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고, 결국 이호재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포항이 3-2 승리를 챙겼다.
K리그1 베스트 팀은 강원FC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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