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동생이 맡겼는데…10살 조카에 '몹쓸 짓'한 60대,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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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동생이 맡겼는데…10살 조카에 '몹쓸 짓'한 60대, 결국

친동생이 맡긴 10살 딸을 지속적으로 강제추행 한 6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B양이 중학생이 된 2011년 4월, 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 B양의 신체를 강제로 추행하고 같은해 7월에는 수면제를 라면에 넣어 B양에게 먹이고 의식을 잃은 B양을 강제추행했다.

수사기관에서 A씨는 수면제 사용에 대해 “B양을 일찍 재우기 위해 먹였다”며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들로 범행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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