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대북송금 의혹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와 관련해 “초대형 국정농단이 아니라 민주당 정치특검의 초대형 직권남용”이라고 비판했다.
한 의원이 공유한 기사에는 2차 종합특검이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에 대한 출국금지를 연장하지 않아 출국금지 조치가 해제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특검은 4월13일 한 의원에 대해 한 달간 출국금지 조치를 내린 뒤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이를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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