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김원중(33)이 7연속 시즌 두 자릿수 세이브에 도전한다.
구위를 되찾은 그는 마무리 복귀 후 처음 등판한 4일 수원 KT전서 1이닝 1볼넷 무실점으로 시즌 4세이브째를 수확했다.
김원중은 롯데의 마무리 역사를 계속 써내려갈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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