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하이닉스, HBM4서 하이브리드 본딩 미룰까… JEDEC 규격 완화 변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삼성·SK하이닉스, HBM4서 하이브리드 본딩 미룰까… JEDEC 규격 완화 변수

차세대 HBM4의 핵심 기술로 꼽혔던 하이브리드 본딩(Hybrid Bonding) 적용 시점이 늦춰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JEDEC이 HBM 적층 두께 기준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HBM4 대신 HBM4E부터 하이브리드 본딩을 적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규격이 완화되면 제조사는 하이브리드 본딩을 적용하지 않고도 기존 열압착(Thermal Compression Bonding) 방식으로 적층 두께 기준을 충족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클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