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현기획으로 출발해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사로 성장하기까지 수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추구해 온 방향성만큼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양현석 총괄의 제작자로서의 행보는 처음부터 순탄하진 않았다.
이후 양 총괄은 원타임을 통해 힙합과 아이돌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공식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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