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은 전 아나, 사업가로 새출발…엔터사 소울브릿지 설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손정은 전 아나, 사업가로 새출발…엔터사 소울브릿지 설립

손정은 전 MBC 아나운서가 사업가로 새출발을 알렸다.

손정은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소울브릿지 ENT(Soul Bridge ENT)를 설립했다”며 “소울브릿지는 콘텐츠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를 연결하는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라고 소개했다.

당시 손정은은 “내가 외동딸인데 6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그다음 해에는 남편과 이혼했다.방송을 해야 하니까 항상 밝게 웃어야 했다.점점 정신적으로 힘들고 마음이 공허해졌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