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루 벤투(포르투갈) 전 대표팀 감독이 다시 한국의 지휘봉을 잡고 싶다는 의향을 밝힌 거로 알려졌다.
벤투 전 감독은 지난 2018년 8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대표팀을 이끈 한국 최장수 사령탑이다.
한국은 벤투 전 감독 이후 임시 감독 체제를 거쳐 위르겐 클린스만(미국), 홍명보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기며 2023 카타르 아시안컵과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 도전했지만, 기대치를 밑도는 성적과 함께 모두 팀을 떠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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