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에 실패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UEFA 유로 2028에 도전할까.
후반전에 교체로 들어온 미켈 메리노가 스페인의 득점을 책임진 반면, 포르투갈에는 마무리를 지어줄 선수가 없었다.
스페인에서 볼 터치가 가장 적었던 미켈 오야르사발은 35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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