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또' 실패→43살에 유로 도전?...호날두 "국대 은퇴? 섣부른 결정 내리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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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 '또' 실패→43살에 유로 도전?...호날두 "국대 은퇴? 섣부른 결정 내리지 않을 것"

월드컵 우승에 실패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UEFA 유로 2028에 도전할까.

후반전에 교체로 들어온 미켈 메리노가 스페인의 득점을 책임진 반면, 포르투갈에는 마무리를 지어줄 선수가 없었다.

스페인에서 볼 터치가 가장 적었던 미켈 오야르사발은 35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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