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올가을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며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12년 만에 제주에서 다시 열리는 메가 스포츠 이벤트를 앞두고, 행정과 도민 사회가 어떻게 변화하고 무엇을 준비해왔는지 그 현장을 짚어본다.
| 개최 시기 조정을 통한 장애인 권익 증진 실현 이번 대회가 가진 가장 차별화된 특징은 '장애인 권익 증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비장애인 대회인 '전국체육대회'보다 한 달 앞서 선행 개최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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