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기 신인선수 5명이 기존 16·17기 선수들과 함께 적응경주에 나서며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다.
18기 신인선수 5명, 17기 10명, 16기 10명 등 총 25명이 적응경주에 나설 예정이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18기 신인선수들이 실전 경험을 통해 경기 운영 능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적응경주를 마련했다"며 "선배 선수들과 다양한 경주 상황을 경험하는 만큼 더 빠르게 프로 무대에 안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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