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담비가 숙소 내 비눗방울 놀이에 대해 재차 사과의 뜻을 전했다.
손담비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숙박업체에서 아이와 잠시 비눗방울 놀이를 한 것은 내 부주의”라며 “놀이 후에는 모두 깨끗하게 정리했지만, 앞으로는 더욱 세심하게 행동하고 같은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손담비는 지난 5일 딸과 함께 숙소에서 비눗방울을 불며 노는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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